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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. 단기테솔입니다.
어떤 즐거운 일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얼굴에 미소를 지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.
하지만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열심히 일한 날들이 있으니 또이렇게 주말을 맞이하는 것이겠죠.
열심히 산 나에 대한 보상. 과유불급하지만 않으면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. 말처럼 일주일동안 너무 열심히 산 나에 대한 보상일수도 있으니깐요.
너무 멀리 가족 나들이를 생각하시기 보다는 가까운곳이라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것이 중요하 지 않나 합니다.
누군가 말하길 어디를 가느냐 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더 의미있다고 하는데요.
12월 셋째 주도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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